센텀 · 부산 입덧 한의원
입덧 — 부산센텀점 원장 코멘트
잠과 끼니를 지키는 일을 입덧 관리의 중심에 둡니다. 입덧이 시작되는 6~8주 무렵에는 피로도 함께 몰려오기 쉬워, 균형 잡힌 식단보다 지금 넘길 수 있는 음식을 조금씩 자주 드시는 것을 먼저 권하고, 낮에 오래 눕기보다 밤잠을 한 시간쯤 당겨 피로를 푸시게 합니다.
부산센텀점에서는 지금 몇 주째인지, 드시는 약이 무엇인지, 그동안 받으신 설명을 확인하고, 기력이 떨어졌는지, 아랫배가 찬지,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버거운지를 살핍니다. 처방은 이 시기에 피해야 할 약재를 뺀 채로 정하고, 침과 뜸은 주수에 따라 놓는 자리와 방법을 달리합니다.
입덧이 가라앉기 시작하는 10~12주 무렵부터는 움직이는 범위를 조금씩 넓혀 가시되, 사람에 따라 더 길게 이어지기도 해 그때의 몸 상태를 보고 처방을 이어 갈지 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