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텀 · 부산 산후풍 한의원
산후풍 — 부산센텀점 원장 코멘트
지내시는 방의 온도와 습도, 냉방 바람이 몸에 곧장 닿는지, 하루에 냉방을 몇 번 껐다 켜는지를 시린 곳보다 먼저 여쭙습니다. 산후에는 서늘한 공기보다 찬 바람이 몸에 직접 닿는 일과 실내 온도가 자주 오르내리는 일이 더 부담이 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24~26도 사이에서 한 온도를 정해 하루 내내 두고, 여름에는 습도를 50~60퍼센트 안쪽으로 먼저 낮추며, 얇은 긴소매와 양말로 손목·발목·무릎을 덮으시도록 합니다. 땀은 일부러 내지 않고, 젖은 옷은 바로 갈아입습니다.
부산센텀점에서는 이렇게 맞춘 뒤에도 시리고 아프다면 몸의 문제로 보고, 수유 중이신지, 오로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식은땀과 피로가 남았는지를 확인해 기혈이 빈 쪽, 어혈이 남은 쪽, 찬 기운이 든 쪽을 나눠 한약과 침·뜸을 정합니다.
